오늘(6\/11) 정오쯤
북구 염포동의 한 편도 2차선 도로에서
효문동 방향으로 가던 시내버스가
차로를 변경하면서 앞을 보지 못해
정차돼 있던 14t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12명 중 3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오늘(6\/11) 오전 7시 50분쯤에는
아산로에서 시내 방향으로 달리던 택시가
빗길에 미끄러져 벽을 들이받아
승객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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