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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보증수리 연장 상품을 출시하고
서비스 강화에 들어갔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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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를 앞두고 부동산 관망세가
확산되면서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울산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4일 기준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보다 0.26% 하락해
경남, 강원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전세가격도 지역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까지 더해지며 0.31% 내려
공표지역 176개 가운데 충남에 이어
두 번째로 하락 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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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저렴한 가격에 보증수리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현대차 보증 연장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증 연장 상품은 신차를 출고한 지 1년
이내인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기존에 제공되는 보증기간에 더해 추가로
'2년·4만㎞' 또는 '3년·6만㎞'의 보증기간을 연장해줍니다.
다만 제네시스 브랜드 차량이나
포터, 택시는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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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오는 8월말까지 '2018 BNK 환전 사은행사'를
실시합니다.
이 기간동안 미화 300불 이상을 환전하면
210명을 추첨해 무선청소기와 기프트카드,
신세계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고, 특별 당첨자 1명에게는
괌 4박 숙박권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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