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0) 오후 5시 5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의 한 무허가 주택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1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철골과 천막으로 된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집 주인 78살 김 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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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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