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역의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왕암공원과 울산대교 전망대에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콘텐츠 조성사업이
본격화됩니다.
동구청은 대왕암공원 인근 관광지와
울산대교 전망대에 각각 36억 원과
10억 원을 들여, 내년까지
대왕암공원에는 스토리를 입힌
증강현실 콘텐츠와 체험존을 조성하고,
울산대교 전망대에는 산업역사와 관련된
가상현실 체험콘텐츠와 체험존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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