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지역 공중화장실에 대한
몰래카메라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북구청은 오는 15일까지
동부경찰서와 합동으로
강동해안가 주변 공중화장실과 등산로 주변 등 관광지 인근 공중화장실 16곳에
전파형기기를 이용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합니다.
공중화장실 비상벨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안내 홍보물도 부착해 불법카메라 설치 근절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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