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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 국제모터쇼가 오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혁신을 넘다, 미래를 보다'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모터쇼의 관람 포인트를
이용주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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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의 미래형 디자인을 담은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 현대자동차.
박물관처럼 전시장을 꾸며
130년 역사를 강조한 벤츠.
미래형 100% 전기 스포츠카를 선보인 닛산.
◀SYN▶ 허성중 \/ 한국 닛산 대표
"역동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완벽하게 만족시키며 스마트 퍼포먼스 카의 미래를 보여줍니다."
이번 2018 부산국제모터쇼의 슬로건은
'혁신을 넘다, 미래를 보다' 입니다.
세계 최초 공개 차량을 각각 선보인
현대와 벤츠를 포함해 모두
19개 완성차 업체가 참가해
차량 2백여 대를 선보입니다.
◀INT▶ 김민오 \/ 경기도 남양주시
"기대를 크게 하지 않고 왔는데 와서 보니까 다양한 차도 많고 볼거리가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올해는 전기, 수소차와 같은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끕니다.
특히 2년 전 모터쇼에서 20여 대에 불과했던
전기차와 친환경차는 올해 44대로 늘어
전체 전시차량의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INT▶ 배경아 \/ 경기도 수원시
"환경에 대비한 미래지향적인 자동차가 나와서 조금 안심이 되는 느낌이 들어요. 환경 오염에 대해서."
(S\/U) 세계 자동차 산업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이번 부산국제모터쇼는 오는 17일까지
벡스코에서 계속됩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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