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앞두고 부동산 관망세가
확산되면서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울산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4일 기준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보다 0.26% 하락해
경남, 강원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전세가격도 지역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까지 더해지며 0.31% 내려
공표지역 176개 가운데 충남에 이어
두 번째로 하락 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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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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