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새끼 돌고래 '고장수'가 오는 13일 첫돌을
맞이합니다.
아버지 고아롱과 어머니 장꽃분 사이에서
태어난 고장수는 몸길이 1.2m, 몸무게 20㎏에서
1년 만에 몸길이 2.2m, 몸무게 130㎏까지
성장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수족관에서 태어난
돌고래의 생존율이 높지 않다는 우려를 반영해
고장수를 관람객 출입이 제한된 보조풀장에서만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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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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