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주말인 오늘(6\/9) 울산시장 후보들은
부동층을 흡수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는
북구지역 아파트 단지와 병원, 시장 등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기현 후보는
남구 백화점 일대에서 플레쉬몹 유세를 펼쳤고
나경원 의원이 울산을 찾아 김기현 후보를
지원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이영희 후보는
중구 혁신도시 등을 집중 공략했고,
민중당 김창현 후보는 중앙당 유세단원 지원을 받아 북구 지역을 공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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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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