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8) 저녁 7시 반쯤 중구 남외동의
4층짜리 원룸 건물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원룸 내부 40제곱미터와 가재도구가 타
소방서추산 9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 있는
냉장고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