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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울주의 새로운 발전" 한 표 호소

유희정 기자 입력 2018-06-08 20:20:00 조회수 55

◀ANC▶
유세현장, 오늘은 울주군수 후보들을
찾아가봤습니다.

울주군수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울주군의 새로운 발전 계기를 만들겠다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5일장이 열리는 날.

시장 길목마다 유세차가 즐비하고,
후보들은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며
유세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후보는
여당에서 울주군수가 나와야
울주군을 키울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의 경제 활성화 정책에 발맞추며
더 많은 예산을 울주군으로 끌어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INT▶ 이선호\/더불어민주당 후보
중앙당과 제대로 된 소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잘 소통되고 힘있는
군수 후보 이선호가 집권해야만
울주군을 변화하고..

자유한국당 이순걸 후보는
10년간 울주군의원으로 활동하며
누구보다 울주군을 잘 아는 후보라고
자신했습니다.

안전체험파크와 산학연구단지 등
울주군에 사람이 모이게 할 다양한 시설을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INT▶ 이순걸\/자유한국당 후보
3선 군의원과 의장을 역임하면서 울주군의
구석구석을 공부하고 배웠습니다.
저는 초보 운전자가 아닙니다. 울주군을 위해서
많은 공부를 해 놓았습니다.

무소속 이형철 후보는
침체된 울주의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적임자로
자신을 뽑아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울주군에서 돈만 벌고 생활은 타지에서 하는
기업체 직원들을 울주군에 정착하게 해
인구를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INT▶ 이형철\/무소속 후보
저는 맨주먹으로 자산가의 길을 만들어냈기
때문에, 저의 교훈을 우리 지역 주민들에게
심어준다면 모두가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현역 프리미엄 없이 치러지는 울주군수 선거.

유권자들은 울주군의 새로운 도약을
약속하는 후보들 중 누구에게 기회를 줄까요?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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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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