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이순걸 울주군수 후보 선대위는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주군수 후보가
상습적인 사기도박을 벌였다며
즉각 후보를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국당 이순걸 후보 측은
민주당 이선호 후보와 함께 사기도박을
벌였다는 정 모씨의 주장에 따르면
이선호 후보는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30차례 넘게 사기 도박을 벌였으며,
이 도박판에서 돈을 잃은 권 모씨는
빚 독촉에 시달리다 은행강도까지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에 대해
이선호 후보는 상습 사기도박을 한 적이 없고
자유한국당의 기획된 정치공작이라며
반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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