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년 동안 끌어온 행복케이블카
사업 여부가 다음 달 결정됩니다.
울산시는 환경청이 의뢰한
국립생태원 등 3개 기관과
행복케이블카 설치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현장 합동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45일 이내에 협의를 마치고,
울산시에 행복케이블카 설치 동의 여부 등의
결정을 통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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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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