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4대 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지난 2016년부터 1년 동안
대장암과 유방암, 폐암,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치료 적정성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4대 암 모두 1등급을 받은 병원은
전국 81곳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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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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