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삼호섬 일대에 마련된
배스 인공 산란장에서
매년 40만 개의 배스 알이 제거되면서
배스 개체 수 감소에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1년부터
배스 인공 산란장에서 배스가 알을 낳으면
알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배스 개체를 사전에 퇴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작업은 배스 산란 시기인
4월부터 6월까지, 일주일에 2번씩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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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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