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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중앙당 지지유세.."튀어야 한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6-07 20:20:00 조회수 127

◀ANC▶
바른미래당 손학규 중앙선대위원장이
울산을 찾아 당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광역과 기초의원 후보들의 이색 선거운동도
화제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바른미래당 손학규 중앙선대위원장이
울산을 찾아 이영희 시장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 싹쓸이를 막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SYN▶손학규 바른미래당 중앙선대위원장
1번으로 전부다 몰아주면 큰일 납니다. 2번은 박근혜 사태 보십시오. 2번은 지금 반성하고 자숙을 해야 될 때입니다.

홍준표 대표가 사라진
자유한국당의 중앙당 지원 유세에는
전희경 비례대표가 참여해
울산 시민의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effect>화이팅!

강길부 의원이 송철호 울산시장 지지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울주군수 이선호 후보를
지지하고 나서 최대 격전지로 부상한
울주군수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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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에 등장한 대형 인형이
유세장에 등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중구 제2선거구 이경원 후보는
자신보다 더 큰 대형 인형을
어깨에 얹고 다니며 시선을 모읍니다.

자유한국당 남구 다선거구의 안대룡 후보는
뽀로로의 친구 크롱과 함께 선거 운동을 펼치며
친근한 이미지 알리기에 주력합니다.

s\/u>광역과 기초의원 후보들은 이색 선거운동을 펼치며 조금이라도 얼굴을 알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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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단일화로 야심차게 지방선거에 임한
진보정당.

여러 언론사가 의뢰한 여론조사에서
시장과 국회의원, 5개 기초단체장에서
단 1곳도 1위를 차지하지 못했습니다.

여론조사가 진행되지 않아 깜깜이인
광역과 기초의원까지
진보정당들이 한 석도 얻지 못할 경우
자칫 존폐 위기에 놓일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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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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