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울산의 지방선거 후보 가운데 26%인 58명과
월성 2~4호기 조기 폐쇄를 포함한
10개 항목에 대해 탈핵·안전 정책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송철호 시장 후보를
포함해 12명이, 자유한국당은 고호근 시의원
1명, 바른미래당은 이영희 시장 후보 1명,
민중당 28명, 정의당 9명 등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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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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