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7) 오후 1시 4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7안벽 선박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54살 김 모 씨가 5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선박 검사 작업을 준비하던
김 씨가 균형을 잃은 것으로 보고
동료 작업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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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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