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택사업경기가 6년 여만에 최악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울산의 6월
주택사업경기 실사지수 전망치는 40으로,
2012년 7월 조사 이후 최저수준으로
악화됐습니다.
이는 전달 64 보다 11.2p 하락한
것으로, 울산의 주택경기는 하강국면
4단계 가운데 지수 25~50 미만 구간인 3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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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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