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생명과학부 대사 스트레스 세포대응
연구센터는 2018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7년간 최대 105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센터측은 암과 당뇨병 모두 대사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질병이라며
기초 연구를 통해 세포 대응의 원리를 파악하면
치료제 개발과 진단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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