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0월부터 실시간 유해대기
측정시스템을 가동합니다.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 도입되는
이 시스템은 이동차량이 매일 공단을 돌며
대기오염 물질을 측정·분석해
실시간 감시가 가능합니다.
현대 울산에는 무인 악취 포집기 24대와
악취의 유입경로를 추적할 수 있는
악취모니터링 시스템 9기가 운영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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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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