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등 조선산업 불황으로
어려움이 있는 고용위기지역의 관광사업체를
위해 관광진흥개발기금이 지원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고에 따르면
융자금액은 모두 300억 원이며,
호텔업의 경우 융자한도를 10억에서
20억 원으로, 관광식당업은 2억에서 4억 원,
관광펜션업은 1억에서 2억 원으로 각각
융자한도가 상향됐습니다.
이번 특별융자 운영자금은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해당
시도 관광협회에서 신청서를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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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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