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노란발자국 페인팅이 확대됩니다.
남구는 횡단보도 앞에 차도와 인도간 거리가 1m 이상 떨어지도록 발자국을 그려 스마트폰을 보며 신호를 기다리는 보행자들의 안전을
유도하는 페인팅 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노란발자국은 초등학교 주변 교차로부터
우선 그릴 계획이며,
건널목 교통사고율을 50% 이상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남구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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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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