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월드컵 휴식기 동안
팀 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선수 찾기에
돌입합니다.
울산은 74경기에 출전해 20골과 14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주도한 용병 공격수
오르샤가, 크로아티아 자국 리그로 이적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외국인 선수와 토종 공격수 이근호 영입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프로축구는 7월 한달 동안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고 유니폼을 갈아 입은 선수는 8월 첫째주
K리그 21라운드부터 경기에 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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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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