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소속 선거 출마자들이
오늘(6\/6) 오전 현충탑에서 추모 행사를 한 뒤,
국정농단사태로 아직 한국당을 용서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용서를 구하겠다며
석고대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시당위원장인 정갑윤 의원은
중구 백양사에서 반성과 참회의 의미로
천80배를 하다 심장에 무리가 와
입원했습니다.
한편, 민중당은
자유한국당 박천동 북구청장 후보의
선거사무원들이 후보 명함을
아파트 우편함에 불법 배포했다며
선관위에 고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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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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