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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법 개정에 따라
지역노동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는 지원사업
참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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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산입법위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자,
지역 노동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어제(6\/5)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앞에서
'최저임금 개악을 주도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에 대한
심판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도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재인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강하게
요구해 왔지만,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며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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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기 위해 진행하는
폐업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희망리턴패키지' 참여자는
206명으로 전년 대비 21명 늘었습니다.
지난해말 현재 울산지역 상가는
4만 8천878곳으로
전년도와 비교해 9.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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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기업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지역 ICT분야 우수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기업 지원과 울산지역의 제조업 ICT융합 및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기업의 기술이전과 사업화도
돕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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