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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 남구청장 후보\/ 적폐 청산 VS 행정 경험

입력 2018-06-05 20:20:00 조회수 177

◀ANC▶
6.13 지방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 후보들은 표심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데요.

남구청장 후보들은 궂은 날씨에도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정치 신인과 기성 정치인 두 명이 대결하는
남구청장 선거.

정치 신인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후보는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위해
뚜벅이를 자처하며 남구청 거리를 누볐습니다.

20여 년간 계속돼 온 적폐를 이제는
청산해야 한다며 새 바람을 약속했습니다.

◀INT▶
김진규 \/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후보
'패거리와는 전혀 관계없는 그런 김진규가 울산 부패 청산 그런 것에 가장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서동욱 후보는
유동인구가 많은 신정시장 인근에서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장생포 고래특구에 모노레일 설치 등
지난 4년간 구정 활동을 내세우며
더 행복한 남구를 만들 것을 자신했습니다.

◀INT▶
서동욱 \/ 자유한국당 남구청장 후보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큰 남구 발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49%가 넘는 지지를 받았지만 아쉽게 패한
민중당 김진석 후보도 한 체육행사를 찾아
시민들과 일일이 눈을 맞췄습니다.

20년 진보 한 길을 달려온 후보는
남구의 첫 진보구청장이 돼 남구를 바꾸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 김진석 \/ 민중당 남구청장 후보
'적폐 영입인사로는 적폐를 청산할 수 없습니다. 민중당 남구청장 후보 김진석이 남구를 확 바꾸겠습니다.'

여론 조사 결과 김진규 후보가 앞서 가고
있는데 마지막까지 그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주희경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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