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는
울산에 동남권대기환경청을 유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송 후보는 미세먼지 발생량과 호흡기계 질환 사망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울산에
대기질 관리를 위해 동남권대기환경청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16곳에 불과한 미세먼지 측정시설을
대폭 확충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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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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