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기 위해 진행하는
폐업 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희망리턴패키지' 참여자는
206명으로 전년 대비 21명 늘었습니다.
지난해말 현재 울산지역 상가는
4만 8천878곳으로
전년도와 비교해 9.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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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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