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이 대형 컨테이너선과
친환경 선박을 건조할 조선사를 선정한 가운데
현대중공업은 8척을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상선이 지난 4월 발주한 3조원 규모의
대형 컨테이너선과 친환경 선박
총 20척을 건조할 조선사를 선정한 결과
현대중공업에 8척, 대우조선해양에 7척,
삼성중공업에 5척 등 국내 조선 빅3에
골고루 발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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