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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1. 송철호·노옥희·이상헌\/1위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6-04 20:20:00 조회수 66

· ◀ANC▶
울산MBC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표심 향배를 가늠하기 위해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울산시장과 교육감,
북구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결과부터 발표합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장 후보 지지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가 43.2%로
가장 앞섰습니다.

다음은 자유한국당 김기현 후보 26.2%,
민중당 김창현 후보 3.5%,
바른미래당 이영희 후보가 1.2%의 지지도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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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송철호 후보와 2위 김기현 후보는
17% 포인트의 지지도 격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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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지지도에서
송철호 후보가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김기현 후보를 앞섰고,
특히 30대에서 후보 간 격차가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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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울산교육감 후보 지지도입니다.

노옥희 후보가 16.3%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은 김석기 후보 11%,
정찬모 후보 8.9%,
구광렬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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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수 6.9%
권오영 5.2%
장평규 1.9%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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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노옥희 후보와 2위 김석기 후보는
5.3% 포인트의 지지도 격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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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지지도에서
노옥희 후보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김석기 후보를 앞섰고,
특히 40대에서 가장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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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국회의원 후보 지지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후보가
35.9%의 가장 높은 지지도를 보였고,
자유한국당 박대동 후보 23.6%,
민중당 권오길 후보 13.5%,
바른미래당 강석구 후보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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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박재묵과 정진우 후보는
각각 0.7과 0.4%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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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이상헌 후보와 2위 박대동 후보는
12.3% 포인트의 지지도 격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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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지지도에서
이상헌 후보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박대동 후보를 앞섰고,
특히 20대 이하 연령층에서
상대 후보와 가장 큰 격차가 났습니다.
MBC뉴스 이용주입니다.

이번 울산시 5개 구군 지역 전체 분석 결과는
울산MBC가 의뢰해 코리아리서치센터가
실시한 것입니다.

울산시 5개 구군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6월2일부터 6월3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됐으며,
각 구군별로 502명에서 504명,
모두 2천514명이 조사대상입니다.

국번별로 무작위 생성된 번호를 이용한
유선전화 RDD와
무선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조사됐습니다.

구군별로 유선전화 RDD는 24%에서 30%,
무선가상번호는 70%에서 76%이며,
응답률은 구군별로 14.9%에서 19.6%입니다.

분석방법은 구군별 완료 사례수를
울산시 5개 구군의 19세 이상 성인남녀 비율에
따라 가중치를 적용한 것입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플러스마이너스 4.4% 포인트입니다.

자세한 여론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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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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