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 길천2차 2단계 일반산단에
아스콘과 레미콘 공장 입주가 알려지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서자 울산시와 레미콘
업체가 지난주 계약을 해지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인근 지역 주민들이 악취 등
환경 관련 민원을 계속 제기하자 레미콘 업체는
스스로 사업을 접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스콘 업체는 울주군의 건축허가
반려에 취소 소송을 내는 등 사업 강행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어, 주민들과의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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