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집행부가
노조 간부들의 부적절한 술자리와 도박 등
일탈 행위를 폭로한 제보자들을 징계하려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 일부 현장조직들은
규율위원회 조사 결과에서
제보 내용이 사실로 드러났지만
내부 단결을 저해했다는 이유로
제보자를 징계하려 하는 것을 부당하다며
집행부를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집행부는
규율위원회가 제보자들도
간부행동강령 위반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확대운영위원회 참석을 통보했지만
오늘(6\/4) 출석이 취소됐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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