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제23회 환경의 날을 시민 주도형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오는 8일 태화강대공원에서 열리는
환경페어에는 플라스틱 공해 퇴치를 주제로
27개 시민·환경단체가 참여해
녹색 생활 실천을 다짐합니다.
또 전시체험 부스에서는 친환경 모기 퇴치제
만들기와 폐 현수막으로 에코백 만들기,
재활용 분리배출 등의 체험 행사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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