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고
주력산업 침체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주택가격 하락 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가격은 0.69% 하락해
전국에서 하락 폭이 가장 컸습니다.
울산처럼 조선산업 불황을 겪고 있는
경남은 0.49% 하락해 울산에 이어 두 번째로
주택 가격이 많이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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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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