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동남권 뿌리산업 지원을 위한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BNK금융그룹 동남권연구센터가 발표한
동남권 뿌리산업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관련 사업체 수는 모두 5,782개로
전국에서 22.4%를 차지하고 있지만
영세 업체가 많아
수익성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이 가장 낮은
용접과 소성가공 업종의 경우
영업이익으로 금융비용을 충당하지 못하는
업체가 전년대비 두 배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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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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