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에서 운항 중인
20년 이상 된 예인선을 LNG선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울산항 내 노후 예인선 현황과
LNG 추진선 건조와 운영 방향 분석 등을
조사하는 검토 용역이 실시됩니다.
예인선은 선박 규모보다 연료 소모량이 많아
항만의 미세먼지 오염 요인으로 지목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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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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