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올해 언양과 온산지역 90헥타르에
우렁이 농법 친환경 쌀 생산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농가에 우렁이 종패와
친환경 농자재, 무농약 인증비용 등으로
모두 1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우렁이 농법이 화학제초제 대신
우렁이가 논 잡초를 제거하기 때문에
대표적인 친환경 농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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