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물량 확보에 따른 이익이 실현될 때까지
임금인상 여력이 없다며
노조에 고통을 분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회사는 사내 소식지를 통해
고정비를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서
기본급 인상과 성과금 등을 지급하기 힘들다며
임금 동결과 최소한의 고통분담인
기본급 20% 반납 등 올해 임단협
회사 개정안의 필요성을 나타냈습니다.
또 오는 7월 말 해양플랜트 일감 고갈로
해양사업부 인력을 재배치하는 등
유휴인력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노조에 협력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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