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집 비우라" 요구에 경매 낙찰자 살해한 50대 검거

유희정 기자 입력 2018-06-01 18:40:00 조회수 105

어제(5\/31) 저녁 8시 40분쯤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58살 이모 씨가 47살 김모 씨를
흉기로 살해했습니다.

이씨는 자신의 아파트를
경매로 낙찰받은 김씨가 집을 비워 달라고
독촉하는 것에 화가 나 다투던 중
김씨를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