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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3) 정치신인 최다 출마\/ 대표주자는?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5-31 20:20:00 조회수 137

◀ANC▶
이번 지방선거에는 역대 가장 많은
정치 신인들이 당선을 노리고 출격했습니다.

각 정당이 내세우고 있는
대표 신인 후보자들을 만나
출마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기초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박정옥 후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울주군에 출마한
후보자들 가운데 유일한 여성입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을 살려
봉사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기초의원 3명을 선출하는 이 선거구에
모두 9명이 출마했고, 이 중 3명은
현역 군의원들로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됩니다.

◀INT▶
박정옥 (49) \/ 민주당 울주군 나 선거구
옥이 이모는 봉사와 편안함의 상징입니다. 범서와 청량 군민 여러분을 대변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남구 기초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이정훈 후보.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초선 도전자 가운데
가장 젊습니다.

이 후보는 신정동 토박이임을 내세워
장년층 유권자 표심에 호소하고,

신정시장 등에서 청년 창업을 지원하겠다는
공약으로 청년층까지 공략할 계획입니다.

◀INT▶
이정훈 (40) \/ 한국당 남구 가 선거구
신정의 큰 아들로서 어른들을 잘 모시며 젊은 층을 두루 만나 신정의 청춘 거리를 다시 일으키고자 (출마했습니다.)

남구 기초의원에 선거에 나선
바른미래당 노상명 후보.

올해 26살로 울산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의원 후보들 가운데 가장 나이가 어립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낮에는 고물상을 운영하고 밤에는 대학을 다닌 특이한 경력의 청년으로
젊은 패기를 유감없이 보여줍니다.

◀INT▶
노상명 (26) \/ 바른미래당 남구 다 선거구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젊은 인재가 되겠습니다. 청년 후보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는 모두 220명.

이중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112명이
처음 선거를 치릅니다.

◀S\/U▶ 이번 지방선거는 역대 가장 많은
정치 신인들이 정치 무대에 데뷔하는
등용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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