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화학기업 쿠라레가 울산공장을
PVB 필름 아시아 시장 생산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증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늘(5\/31)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PVB 필름은 건축용,
자동차용 안전유리 접합필름으로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화학제품입니다.
공장 증축에 따라 추가로 고용된 인원은
30여 명이며, 앞으로 7년간 증가할 매출액은
5천900억원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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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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