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지역 65세 이상 노인 인구 2만5천여 명 가운데 10% 정도가 치매 환자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에 울주군은 웅촌면에 지상 3층 규모의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하고 노인들을 대상으로
음악과 원예치료 등 치매 예방 교육과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타 지역 센터에는 없는 한방진료실을 갖춰 치매 예방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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