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0) 오전 5시 35분쯤
북구 진장사거리에서
36살 이 모 씨가 몰던 견인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순찰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 모 경위와 최 모 경사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견인차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인 0.083%로 측정됐으며,
경찰은 졸음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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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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