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옛 사진 수집 사업을 통해
1950년대 방어진항의 포경선 '백경호' 사진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에 따르면 당시 방어진항에는
백경호를 비롯해 청진호, 두산호, 고려호,
청구호 등 다섯 척의 포경선이
고래잡이를 했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사진 속에는 고래잡이 포가
탑재된 백경호의 선수 위에서 2명의 선원이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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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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