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태풍위원회 방재분과 정례회의가
오늘(5\/29)부터 나흘 동안 울산에서 열립니다.
재난관련 국제기구와 9개 나라 태풍위원회
대표자 등 4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회의는
재난 사례를 비교하며 자국 실정에 맞는
대응 시스템을 발굴합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자연재난에 취약한
지역 특성을 분석해 예보와 경보시스템을
가동하는 울산형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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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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