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어린이집총연합회는 오늘(5\/29)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육교사 휴게시간 보장을 위해
정부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연합회는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보육교사들이 하루 1시간 휴게시간 사용이
의무화됐지만, 어린이들을 돌봐야 하는
특수성 때문에 휴식보장이 불가능하다며
보조교사 의무 배치를 위한
예산지원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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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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