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물량이
소폭 늘어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말 기준 울산의
미분양 아파트는 전달보다 178가구가 늘어난
1천 8가구, 악성 물량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은 36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 2월말 울산
남구지역을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재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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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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