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만 에쓰오일 CEO가
오늘(5\/28) 울산공장을 방문해
'우수 합작투자 기업 어워드' 수상을
축하했습니다.
오수만 CEO 부임 이후 에쓰오일은
2년 연속 사우디 아람코사가 선정하는
우수 합작투자기업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에쓰오일은 단일 플랜트 공사로 역대 최대
규모인 4조 8천억원이 투입된 잔사유고도화
시설을 완공한 뒤 현재 시운전 중이며,
올 하반기에 본격 가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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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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