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어제(5\/28)
오후 7시 20분쯤 신고리원전 1호기에서
제어봉이 일부 낙하한 것으로 오신호가 발생해
터빈 출력이 85%까지 자동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리본부는 발전소는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오신호가 발생한 원인을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한 뒤 발전소 출력을
정상복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